130917 diary : 이글루스 운영 방식이 참.. 이글루에 블로그 만든 것 후회 중. + Diary (KOR/ENG/JPN)








예전에, 한창 블로그 시작했을 때
싸이월드시절 적어뒀던 글들을 조금씩 옮겨오곤 했다.

영화나 드라마 리뷰도 많았고, 책 리뷰 같은 경우도 많았는데.

이 중 특히 드라마! 리뷰에 관해서
한 네 번? 정도 운영자한테 지적받고 고치고 또 고친 적이 있다.

지적 받으면서도 참.. 납득 안 가던 상황들의 연속.
짜증은 났지만 뭐. 어쩌겠어. 이글루는 운영자가 갑이지 안 그래?

그것 말고도, 글 많이 쓰지 말라(도배로 나온다고) 는 둥
별별 경고가 다 있었네.
아 내 블로그라고요........ 오지랖도 정도껏 좀.




그리고
오늘 또 덧글이 하나 달렸다.
운영자 진짜.. 할짓도 없는가보다..

아니면 내가
흔히 말하는 블랙리스트에 올랐는지도 모른다.

이젠 진짜 짜증날 수준ㅡㅡ



오늘 달린 이 어이없는 댓글도 그렇다.
이게 무슨 '안내 용도' 덧글이냐
너 안 지키면 차단요ㅇㅇ 라는 일방적 통보지.


방문자 카운팅 오류부터 시작해서, 잘 안 돌아가고 오류나는 것 천지면서
무슨 할 말이 있다고 이런 식으로 태클을 거나.
네이버처럼 잘 돌아가면서 태클 거는 거라면 또 모르겠다야.
(방문자 카운팅 오류, 건의했더니
알겠다 금방 오류 고쳐준다 그래놓고
아직도 그대로네.. 건의한 지가 언젠데요^^)


차후 밸리 서비스 차단된다고?
아 그러세요?
내가 그렇게 거슬렸쎄여??


아니, 그리고.
코에 걸면 코걸이 귀에 걸면 귀걸이야?
드라마 리뷰 등 방송으로 방영되는 프로그램 리뷰하면서
캡쳐 달아놓고 하면 저작권법 위배라면서 캡쳐 지우셈 안그러면 이 글 차단염ㅇㅇ
이래놓고는.
그런 걸로 치면 왜 케이블 방송 리뷰(캡쳐포함)들은 다 놔두는 건데?
단속을 하더라도 일관성 있게 좀 해라.


그리고요.
밸리 통해서 유입되는 내 블로그 방문자가 60%쯤 되는데.
아 이걸 막으시겠다고요?
내가 도배한 것도 아니고,
'공유 목적' 으로 올린게 잘못된 거야?
그런 걸로 치면 네이버의 수두룩한 글들이 다 차단 먹어야겠네?
법 위반 안 되는 한도 내라면 공유가 뭐가 나빠?


아.. 진짜
처음부터 네이버 블로그로 가는게 정답이었다.
이제와서 그 수많은 포스팅 다 옮기지도 못하고.


왜 또. 이 글 밸리로 내보내면 뭐라 그럴거야?^^

이게 내 일상인데. 공감하자고 밸리로 보내는 '일상 글' 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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