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0826 토론 : 성형수술 찬반 + Self-Study (2011~13)







날짜

2013.8.26 MON

비고

준비

논제

성형수술에 관한 찬반

세부논제

가히 외모 전성시대라 말할 수 있을 만큼,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외모에 대한 관심이 나날이 커져가고 있다. 처음에는 부정교합과 같은 장애, 혹은 컴플렉스를 치료하기 위한 목적으로 성형수술이 시작되었지만, 외모지상주의가 만연한 지금은 예뻐지기 위해라는 목적으로 성형을 행하는 사람이 점점 늘어나는 추세.

입론

찬성 측

반대 측

뉴욕타임즈의 한 칼럼니스트는, 인종//종교/이념 등과 함께 인류 역사에 불평등을 만들어낸 원인 중 하나로 외모를 지목했다. 개인간 우열과 인생의 성패를 가르는 잣대로 부각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선풍기아줌마 사건을 기억하시나요? 그녀도 수술 전에는 미인이란 소리를 듣고 살 정도였지만, 스스로 만족하지 못해 성형수술을 시작했다. 불법 시술의 부작용으로 얼굴이 비틀어지고 부풀어오르기 시작했으며, 종국에는 우울증과 대인기피증까지.

첫인상의 위력을 아십니까? 우리나라 모 대학에서 일반인을 대상으로 실험한 결과, 동일한 여성이 화장을 하지 않았을 때는 9년형을, 화장을 하고 잘 차려입었을 때는 5년형을 선고받았다고 한다. 외모, 특히 첫인상이 그만큼 사회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는 뜻.

성형 자체가 문제가 아니라, 외모지상주의가 녹아있는 사회가 문제. TV프로를 보면 예쁜 연예인들은 추켜세워주는 반면, 못생긴 연예인은 개그로 풍자하거나 비하하는 경우를 쉽게 볼 수 있다. 외모만으로 포식자와 피식자 계층이 나뉘는 것 같아 보인다.

2011년 기사에 따르면 기업 인사담당자 10명 중 8명이 사원 채용 때 외모가 영향을 미친다고 응답했다. 또한, 전체의 54.3%외모를 위한 취업 성형을 긍정적으로 생각한다라고 대답했다. 이유로는 많은 사람과 만나는 업무라서’ ‘자기관리를 잘할 것 같아서’ ‘회사분위기에 활력을 줄 것 같아서.

강남 언니들이란 말이 괜히 나왔겠습니까? 물론 일반화해서 싸잡아 말하는 것은 분명 잘못된 일. 그러나 그 지역 성형외과에서 성형한 언니들은 대부분 쌍둥이 자매같이 비슷비슷한 얼굴을 가지고 있습니다. 자신이 가지고 있던 개성을 잃고, 모두 정형화된 외모를 가지게 됨. 또한 미에 대한 획일적인 사고방식을 심어준다.

내가 세상을 바꿀 수 없고 세상이 나에게 맞춰주지 않는다면 내가 세상에 적응해야 한다. 사람들이 좀더 나은 학벌, 직업, 수입, 배우자를 찾기 위해 본인 계발을 하는 등 부단한 노력을 한다. 성형도 마찬가지다. 본인이 더 나아지기 위해 외모도 가꾸려고 하는 것 뿐.

외모지상주의 외모를 스펙화함

영화 미녀는 괴로워를 보면, 훌륭한 목소리를 가졌음에도 불구하고, 뚱뚱하다는 이유로 목소리만 내는 가수 역할. 외모가 달라짐에 따라 대우가 확 달라졌으며 가수로도 성공했다는 스토리. 개봉 당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

사람은 누구나 태어나면서 자유의지를 갖는다. 법으로도 보호되는 권리이며, 성형수술 또한 개인의 결정이므로 존중받을 권리가 있다. 컴플렉스나 장애에 의한 수술이든, 예뻐지기 위한 수술이든 간에 본인의 결정이며 결과 또한 본인에게 책임 이 있으므로, 남들이 나쁘게 말할 수 없다.

지금도 이미 진행되고 있다. 바로 성형의 유행화이다. 개그우먼 강유미를 예를 들어 보겠다. 성형 전에는 익살스러운 캐릭터, 망가지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 캐릭터였다. 양악수술 후 여성스러운 이미지/ 잡지모델, 화보와 같은 활동을 하면서 아예 달라진 대우를 받고 있다. 유명인일수록 파급 효과는 크다.

정리

시대가 변화함에 따라서 사회적 필요와 요구도 함께 변화하게 된다. (농업 국가였기 때문에 노동력, 육체적 우월성이 강조되었지만, 지금은 서비스업에 종사하는 업무도 늘어나는 추세.)

성형수술은 찬반의 대상으로 생각할 것이 아니라 필요한 일인지 아닌지를 생각해봐야 한다. 참다운 미()가 무엇인지 깊이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인간의 미에는 외적인 미와 내적인 미가 있다. 어떤 이는 내적인 미가 더 중요하다고 말하고, 어떤 이는 외적인 미도 중요하다고 말한다. 참 미인은 성형수술만으로 만들어지지 않으며, 내적인 미와 외적인 미를 스스로 만들어가는 사람이 더 아름다운 사람이 아닐까.

 





덧글

  • gdfgf 2013/12/17 09:38 # 삭제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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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dafa 2013/12/17 09:39 # 삭제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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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sad 2013/12/17 09:39 # 삭제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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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4/07/13 20:34 # 삭제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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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인즈 2014/08/27 13:51 # 삭제 답글

    좋은 정보 감사해요!! 뿅
  • TJ 2015/01/23 18:55 # 삭제 답글

    감사해요!
  • 4w54 2015/03/24 08:04 # 삭제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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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w54 2015/03/24 08:04 # 삭제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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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w54 2015/03/24 08:04 # 삭제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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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w54 2015/03/24 08:04 # 삭제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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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sdf 2015/05/21 13:23 # 삭제 답글

  • rtrt 2015/06/02 18:22 # 삭제 답글

    감사합니다 ! 윤리 수행평가인데 ㅋㅋ
  • rtrt 2015/06/02 18:22 # 삭제 답글

    감사합니다 ! 윤리 수행평가인데 ㅋㅋ
  • 2015/11/15 20:13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5/11/15 20:13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5/11/15 20:13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5/11/15 20:13 # 삭제 답글 비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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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11/15 20:13 # 삭제 답글 비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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