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형 찬반 준비하다가.. 초신성 이게 뭐하는 짓이지. + 잡스잡스잡소리










[방송 내용]

일본 아이돌은 쌩얼 공개하는 것만으로도 화제가 된다.

그에 반해 한국 아이돌은 성형한 사실을 당당하게 발표한다.

당당하게 발표하는 방송이 존재한다!


한국에서는 이미 뭐 당연한 일입니까?

한국에서는 나 사실 성형했다 라는게 개그에요?


(초신성) 자기 PR도 되고, 솔직하게 팬분들에게 고백하면 인기가 더 생긴다.


[자막]대학에 입학하거나 성인식 등의 기념으로 부모가 아이에게 성형을 선물로 주는 경우도 있다.


(초신성) 맞아요. 성형 상품권도 있어요.

이벤트 같은게 있을 때, 손님한테 춤춰보세요 하는 경우 있잖아요.

거기에서 우승하면 상품권 받는 거에요.(그거 받으려고 필사적으로 한다 라고도 함)

성형하더라도 지금은, 자랑은 아니지만 부끄러운 것도 아니다.


등등


가관이네요…

초신성에 대해 아무 관심도 아무 감정도 없었지만,

이건 뭐 아예 한국 까 보려는 일본 방송 입맛에 딱딱 맞춰줘서

합심해서 한국 까는 느낌이네요.


대본이 있든 없든,

저걸 그대로 일본 방송에서 얘기한다는 것 자체가.. 자랑도 아니고..

대본에 있었더라도 '일부 그런 사람도 있다' 라 제대로 설명을 해야지,

뭐 다 그런 식으로 얘길 합니까. 생각이 그렇게 없나.


성형 상품권이든 입학/성인식 기념이든

일부 사례를 가지고 일반화를 범한 것도 문제이지만요.

한국에 대해 잘 모르는 일본인들이 보면

그게 낙인처럼 선입견이 박혀버린단 말입니다.


하여간 생각없는 몇몇 물고기들이 나라망신 다 시킨다더니.

저 유학시절 때도 꼭 몇몇 인간들이 나라 팔아가며 일본인들이랑 동화되려고 합디다.

제발 기본적인 생각은 하고 삽시다.

자기가 태어나고 자란 나라, 밖에 나가서 욕 먹게 주도하면 기분 좋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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