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220 book+키다리 아저씨 + 2011. 休学&in 韓国









키다리 아저씨
진 웹스터
푸른 나무
 

서점 가서 그랬다.
"키다리 아저씨 주세요.
어른들을 위한 걸로요."
 
어렸을 때 한 번 쯤은 읽어봤을 스토리지만
어른이 돼서 읽으면 또 다른 매력이 있는 것 같다.
어, 이게 이랬나? 아, 이런 말이었어?
하는 구절도 있을 수 있고.
아, 맞아 이랬었어. 그래 이 부분 좋았는데.
라는 구절도 있을 수 있고.
 
어찌됐든
다시 읽길 잘 한 것 같다.
 
해피엔딩




덧글

댓글 입력 영역